정정하 초대 개인전 <색채연구 : 개념적 질감>제 목 : Color Study : Conceptual Texture 전시기간 : 2025. 3. 22.(토) ~ 4.6(일)장 소 : 화인페이퍼 갤러리후 원 : 화인페이퍼, 화인페이퍼갤러리 기 획 : 이은하, 화인페이퍼갤러리‘나는 누구인가’에서 시작된, 색채와 삶의 수집된 기록 세상을 향한 작가의 컬러풀하고 개념적인 헌사...
Joonhong Min 민준홍 개인전Nevertheless, the windmill runs | 그럼에도, 풍차는 돌아간다 Exhibition Period | March 22 - April 19, 2025전시기간: 2025년 3월 22일 - 4월 19일 Opening reception | Saturday, March 22, 4-7pm오프닝 리셉션 일시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7시 Exhibition Location: 2GIL29 GALLE...
Ice Breaking은 서로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차가운 분위기를 깨려는 즐거운 활동을 의미한다. 첫 모임, 첫 회의, 첫 발표 등 어떠한 처음의 상황에서 모두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전시 ‘Ice Breakers’에는 그 중에서도 유독 어색함을 깨는데 진심인 ‘Ice Breaker’ 조각이 있다. 이들은 공간에 들어선 관객과 마주하며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유도한...
2025.03.12.-04.05.지훈 스타크 개인전 《 LUMI KUKE: 부엌에서 짓는 사한 》 JEE HOON STARK Solo Exhibition LUMI KUKE: 4Han from Kitchen 일상의 온기를 담은 부엌의 서사 그리고 사물의 기억갤러리 지우헌은 3월 12일부터 4월 5일까지 지훈 스타크의 개인전 《LUMI KUKE: 부엌에서 짓는 사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났다. 비바람이 씻어낸 대지 위에서 숨을 쉬었고, 태양 아래서 몸을 덥혔다. 우리 존재의 뿌리는 흙과 물, 공기와 불 속에 녹아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은 문명을 쌓아 올리며 자연을 등지고자 했다. 숲을 베어내고 강을 가두었으며, 하늘마저도 인공의 빛으로 물들였다. 자연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이야말...
배상순: 온고지신 溫故知新2025.4.4-5.27BUM갤러리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9길 67-4 www.bumgallery.com매듭, 존재와 보이지 않는 기운의 상징이진명, 미술비평ㆍ철학박사배상순(裵相順, 1971-) 작가는 매듭 형태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작가는 교토(京都)를 중심으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약하며, 특히 2008년 우에노에 있는 모리미술관에서 <현대미술의 전...
'식물이 동물을 먹는다'우리는 역사 속에서 물질적, 기술적, 사회 구조적으로 발전해 오면서 자연 상태의 원시생활에서 벗어나 더욱 발전되고 세련된 삶의 방식을 구축했다. 루스 이리가레가 “식물적 실존(the vegetal existence)”이라고 부르는 식물의 존재(vegetal being)와의 공존과 공생은 현대 사회에 우리가 고민해야 할 생존의 조건이자 인류 문명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