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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소식] 소마미술관 '아이로봇, i Robo'전(展) 개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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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이성순 명예관장)은 내년 3월 14일까지 《아이로봇, i Robot》전(展)을 개최한다. 백남준·고근호·백종기·낸시랭·이해민선·최우람·이기일 등 16명의 설치작품이 전시되며, 로봇을 통해 상상력의 진화를 엿볼 수 있다. (02)410-1336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한국동문 전시회가 내년 1월 7일까지 서울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열린다. 인류 문화의 발전을 시각적으로 디자인한 박지훈의 〈문자의 진화〉를 비롯해 주성태의 판화 작품 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02)2170 -5200

- 조선일보 2009.12.29

[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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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규 아이옥션 대표 부인상, 균파 아이옥션 실장 모친상=27일18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8시, (02) 3010-2231

▶송호창 前 동아일보 사진부장 모친상, 김현진 대경아스팔트 사장 장모상, 송세영 메디슨 부장·건영 사업 조모상=28일7시30분 분당 서울대학병원, 발인 30일7시40분, (031)787-1503

- 조선일보 2009.12.29

존 발데사리 & 수잔 더져스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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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발데사리 & 수잔 더져스 특별전

존 발데사리는 캘리포니아 출신의 미국 개념미술 선구자로 사진, 회화, 영화, 설치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시각과 인식의 문제를 건드려왔다. 영화와 광고 이미지에서 모티프를 얻은 그의 작업은 대중적 인기를 얻었을 뿐 아니라,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등 미학적 성과도 이뤄냈다. 수잔 더져스는 카메라 없이 사진을 찍는 ‘포토그램’으로 자신의 우주관을 표출해내는 영국 작가. 이번 전시는 다르면서도 비슷한 두 사람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12월19일까지/ 조현화랑/ 02-3443-6364
표지화여담展 ‘문학과 미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김환기, 김용준, 이규상, 이중섭, 장욱진, 백영수 등 한국 근대화가가 그린 책의 표지와 삽화 등을 한자리에 모았다. 또한 북아티스트 김나래가 소장한 최근의 북프레스 작업 100여 점도 소개된다. 2010년 1월17일까지/ 환기미술관/ 02-391-7701 제프 쿤스, ‘Rabbit’, 104.1 x 48.3 x 30.5cm, 1986.

- 2009. 12. 22 주간동아

양아치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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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展

양아치의 이번 개인전은 아트센터 나비에서 진행 중인 ‘뉴시어터 시리즈’의 일환이자, 2008년 열렸던 ‘미들 코리아 : 양아치 에피소드’ 3부작의 마지막 편이다. 파괴, 교란, 새로운 세계라는 주제로 나뉜 전시에서 영상, 사운드, 입체, 사진, 드로잉 작품 24점을 선보인다. 12월28일까지/ 아트센터 나비/ 02-2121-1030
신미경展 비누를 조각하는 신미경의 아홉 번째 개인전으로 40여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눈에 띄는 작품은 ‘아르카익 조각상’. 영원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비누로 그리스 조각상을 만든 뒤 야외에 설치해 ‘유물화’ 과정을 거친 작품으로, 조각의 개념을 재해석했다. 12월10일까지/ 국제갤러리/ 02-2735-8449
유현미展 회화와 조각, 사진 장르로 다양한 조형적 실험을 해온 유현미의 개인전. 이번 전시에서는 영상 작품 ‘그림이 된 남자’를 처음 선보이는데, 화음체임버오케스트라와의 협업이 주목할 만하다. 2010년 1월17일/ 몽인아트센터/ 02-736-1446

- 2009. 12. 15 주간동아

노충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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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현展 공간의 부재를 통해 상실의 정서를 표현해온 노충현의 세 번째 개인전. 전시 제목은 ‘실밀실’(室密室·closed-door room)로, 보이지 않는 사회적 밀실이 곳곳에 존재함을 암시한다. 전시는 크게 폐쇄와 감시를 은유하는 공간작업과 규율, 전체주의를 떠올리게 하는 배열작업으로 나뉜다. 12월11일까지/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02-733-0440
악동들 지금/여기展 한국 현대미술이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갖고 어떻게 사회에 개입하며 발언했는지를 살펴보는 기획전. 양아치, 김상돈, 박찬경, 배종헌, 믹스라이스, 최원준, 노순택 등 1990년대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치미술을 실험, 실천하는 젊은 작가들이 참여한다. 2010년 1월3일까지/ 경기도미술관/ 031-481-7007
백남준 국제예술상 수상작가展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백남준의 창조정신을 부활한다는 취지로 국제예술상을 제정했다. 첫 번째 수상자로 미술가 이승택과 로버트 애드리안 엑스, 시엘 플로이에, 아방가르드 무용의 선구자 안은미를 선정했고, 이번 전시는 이를 기념한 것이다. 2010년 2월28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 031-201-8512

- 2009. 12. 08 주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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