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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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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키미아트 젊은작가 6명 단체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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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키미아트에서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에 대한 혼란, 꿈과 현실의 괴리 등을 고민하는 젊은 작가들의 회화와 설치 등이 2일부터 '가상 자아'전을 통해 소개된다.공중 목욕탕의 때밀이 광경을 불화의 지옥도처럼 묘사하는 한국화가 김정향과 익명인의 슬픈 뒷모습을 즐겨 그리는 작가 이영조를 비롯해 류신정, 배수형, 전소정, 황연주 등 여성작가 6명의 작품이 각각 1-3점씩 소개된다. 4월20일까지. ☎02-394-6411.

▲색점과 색실 등으로 공간을 분할하는 설치작업을 선보이는 이주희의 개인전이 통의동 브레인 팩토리에서 열리고 있다.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를 나온 작가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의 문제를 전시장의 특성을 이용하는 장소특정적인 작업으로 펼쳐보인다. 3월11일까지. ☎02-725-9520.

▲김시연은 소금으로 집안 바닥에 독특한 연속 무늬를 만드는 작가다. 조금만 닿아도 쉽게 허물어지는 소금 무늬를 사진으로 찍어놓은 작가의 작업에서는 소통이 단절된 채 살아가는 요즘 가족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작가의 개인전이 인사동에 현우조형예술연구소가 새로 문을 연 미술공간 현에서 3월6일까지 계속된다. ☎02-732-5556.-연합뉴스 2.24

[전시] 명화의 재구성·하석 묵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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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재구성

피카소는 원로가 되어서도 마네 세잔 들라크루아 벨라스케스 등 대가의 작품을 재해석해냈다. 밀레의 작품을 끊임없이 반복해 그려낸 고흐도 마찬가지. ‘명화의 재구성’전은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마련됐다. 밀레의 ‘만종’, 다빈치의 ‘모나리자’,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등을 20명의 작가들이 나름의 개성으로 해체하고 조합했다.

권여현은 자신의 여제자와 함께 만종의 주인공이 되어 유희적이고 은유적인 느낌을 갖도록 했다. ‘동글맨’ 캐릭터로 잘 알려진 양대원은 주한 미군 복장의 동글맨을 만종 원화에 이입해 냉소적으로 표현했다. 쌀을 픽셀로 이용해 모나리자 초상화를 만든 이동재, 비너스 조각상을 가슴과 엉덩이가 수축·팽창하도록 패러디한 이병호, 눈이 펑펑 내리는 세한도를 비디오설치미술로 표현한 이이남 등의 작품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명화는 현대 미술가들에게 감동만이 아니라 또 하나의 창작을 안겨준다. 서울 안국동 사비나미술관. 3월2일∼5월20일(02-736-4371).



하석 묵연전

5년마다 개인전을 갖고 있는 서예계 중진 하석 박원규씨가 다섯번째 묵연(墨硯)전을 연다.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은 물론 ‘춘향전’ ‘취화선’ 등의 제호가 하석의 작품으로 옹담샘물 같이 맑으면서 뚜렸한 글씨체가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는 제자들 모임 겸수회가 마련한 환갑 송축전의 성격을 띤다. 그의 작품 45점을 중심으로 이돈흥, 정도준, 대만 서예가 모임 일지서학회 멤버들을 포함해 110여명이 참여한다. 그의 묵연전은 서예계에서 드물게 관람료를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서예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작은 돈이라도 받았던 것. 그러나 이번에는 환갑이고 참여 서예가들이 많아 받지 않기로 했다.

대만 정상급 서예가 두충고와 정도준씨가 27일과 3월4일 각각 특별강연을 통해 하석체와 서예사를 얘기한다.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27일∼3월5일(02-580-1282).


- 국민일보 2. 26

예술의 전당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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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은 2007년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예술아카데미는 예술 향유에 관심이 있는 예술 초심자들에게 예술가의 정신과 작품세계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과정.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음악감상과 미술실기, 서예실기, 인문학, 중등미술 등 총 5개 강좌가 열린다.

음악강좌는 '클래식 산책'과 '클래식 정원', '세계문화와 음악', 오페라 감상법을 알려주는 '박종호의 오페라 강의' 등으로 이뤄지며 미술실기 강좌에서는 데생 드로잉 동판화 등 작품을 직접 만들며 배울 수 있다.
(02)580-1463~5

- 매일경제 2. 26

리움미술관 예약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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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이 3월 1일부터 예약제를 폐지한다.
2004년 10월 13일 개관 이래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예약제를 실시하고 하루 예약인원을 600명으로 제한해왔던 리움은 정상 운영 2주년을 맞아 관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월 1일자로 예약제를 해제하고 3월 한달은 학생증을 제시하는 초ㆍ중ㆍ고생과 대학 신입생들에게 무료 관람 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람료 3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인터넷 예매제와 역시 30%를 할인받는 20명 이상 단체 관람객 예약제는 유지한다.

- 매일경제 2. 26

제4회 정헌메세나 청년작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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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개인전 개최 2007년도 공모 요강>

정헌메세나는 정헌재단 (www.jung-hun.com) 후원하에2006년도
« 정헌메세나 청년작가상 » 수여자 1인을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선발하여 그 수상작가에 대한 개인전을 개최하고 후원하고자 함

1. 응모 자격 범위 :

프랑스 및 유럽각국에 거주하며 회화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만 35세 미만의 작가로서 개인전을 2007년 12월에 개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작가

* 기준일2007년 12월 31일까지 만35세 포함

2. 서류 응모 기간 :

2007년 4월 20일부터 2007년 4월 30일까지 다음의 응모서류를 우편으로 정헌메세나에 제출

*제출처 : Jung-Hun Mécénat
Chez J-B OH (Hall 5)
21, rue de l’Amiral-Roussin
75015 Paris France

* 소정의 규격봉투(크기는320 x 230 mm)를 사용해서 보통우편물로 발송
* 우편발송일 2007년 4월 30일자 우편날인 유효

3. 응모 구비 서류 :

• 작품사진 6매의 포트폴리오(Portfolio)
• 작가활동 경력서
• 생년월일이 명시된 여권 혹은 체류허가증 사본

* 응모한 서류와 작품사진은 특별한 요청이 없는 한 반송하지 않음

4. 선발 :

서류심사후에 인터뷰할 작가들을 택하여 본협회 심사위원이 작가의 작업장을 방문, 인터뷰를 통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함

* 선발 결과는 2007년 5월 중 개별적으로 통지


5. 개인전 개최


o 정헌메세나는 수상자 작품발표를 위한 개인전을 2007년 12월 4일(화)부터 12월 18 (화) 까지 2주간 개최함 (장소 추후 발표)

o 정헌메세나는 작가에게 전시회작품 제작준비를 위한 소정의 창작지원금을 지급함

o 작가는 개인전 개최 후, 전시회 후원자인 정헌재단에 작품 1점을 기증함



파리, 2007-02-23

정헌 메세나 (Association Jung-Hun Mecenat)

회장 Jean–Baptiste Oh (오 천 룡)
이사 Hong-Soon Shin (신 홍 순)
Minsok Suh (서 민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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