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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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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원씨 초대전 ‘동시성…’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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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원씨 초대전 ‘동시성…’-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갤러리는 서양화가 서승원씨의 초대전 ‘동시성 1960-2007’을 오는 28일까지 연다. 작가는 1963년 ‘오리진’ 그룹의 회원으로 화단에 데뷔한 이후 50년 가까이 ‘동시성’을 주제로 회화를 발표해왔다. 전시에는 작가의 전 시기 작품이 고루 출품돼 시대별로 화풍의 변화를 읽는 것은 물론 한국 평면추상회화의 변동을 살필 수 있다. 60년대 차가운 기하추상회화를 발표하던 작가는 90년대 이후 회화적 구성에서 벗어나 부드러운 추상을 통해 사색의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 (02)720-1020

-김환기화백 과슈·드로잉전-
서울 부암동 환기미술관은 수화 김환기 화백의 1960~70년대 과슈와 드로잉 유화를 모아 ‘아침의 메아리-김환기의 예술 세계전’을 연다. 과슈와 드로잉 작업은 수화가 일생에 걸쳐 진행한 작업으로, 시대별 작업 변화의 과정 및 작가의 의식 흐름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장르다. 한편 전시 기간 중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엄마랑 아이랑 종이 제기(祭器)만들기’가 진행된다. 3월25일까지. (02)391-7701

-야나기 무네요시 민예품전-
일민미술관은 전시 중인 ‘문화적 기억-야나기 무네요시가 발견한 조선 그리고 일본’전을 다음달 25일까지 연장한다. 조선 민예의 아름다움을 설파한 야나기 무네요시의 미학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 60여점과 그가 직접 수집한 민예품을 바탕으로 설립된 일본민예관 소장품 200여점이 선보이고 있다. 또 야나기의 민예사상에 영향을 받은 일본 현대 도예가의 작품도 전시 중이다. (02)2020-2055

경향신문 / 2007.01.17

호남미술연구회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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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주박물관 세미나실

전남대 호남학연구단 산하 호남미술연구회가 12월 학술세미나를 22일 오후 1시30분 국립광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올해부터 호남지역의 서화가를 중심으로, 이들의 생애와 화업에 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고 있는 호남미술연구회는 1년여동안 연구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준비한 논문을 발표한다.
세미나에는 이태호 교수(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초청한 특별강연인 `다산 정약용과 추사 김정희의 서화와 서화론'과 홍윤리씨(명지대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의 `오지호의 초기 회화론', 김소영씨(부국문화재단 학예연구원)의 `동강 정운면의 회화세계' 등이 발표된다.
또 이선옥씨(전남대 강사)의 `사호 송수면의 회화세계'와 이경화씨(전남대 사학과 BK교수)의 `무위사극락보전 벽화의 원형과 변' 등도 발표될 예정이다.

갤러리눈 2호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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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관한 갤러리눈(인사동)이 2호점을 1월19일 개관한다.
서울 종로구 와룡동 5-14 T. 747-7277

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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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전' 작품 모집
31일까지 접수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분관장 장경화)은 2007 정해년(丁亥年)을 맞아 신년기획으로 `황금돼지전'을 마련하기로 하고 참여작가를 모집한다.
`돼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전시, 지역의 많은 미술인(원로, 중견, 젊은 작가 등)이 한자리에서 새해인사를 드리는 근하신년의 행사를 겸하는 자리로 지역 사회 및 미술계가 보다 풍요로움을 기약하자는 취지로 열릴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순수미술, 디자인, 사진, 공예 등으로 장르 제한은 없고 평면작과 입체작이다. 평면작은 엽서크기~10호 이내이고 입체작은 가로, 세로 30cm 이내.
작품접수는 오는 31일까지로 광주시 동구 금남로 2가 7-1번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으로 하면 된다. 전시는 오는 2007년 1월19∼ 2월25일.
문의 062-222-3574.
-광남일보 12.27

광주민예총 신임회장에 허달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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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광주지부(이하 광주민예총) 회장 선거가 문화예술계 안팎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지난 4일 밤 광주북구향토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실시됐다.

민족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윤만식 후보(51)와 광주민예총 상임부회장을 맡아 활동을 펼쳐왔던 허달용 후보(45) 등 2파전으로 치뤄진 이날 선거에는 총투표권자 1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선거결과 내부적 자생력을 키우고 정책행정 역량을 강화하면서 변화하는 사회와 대중의 정서에 맞게 민족예술 사업과 활동을 새롭게 모색해가면서 위상 재정립을 내세운 허 후보가 73표를 얻어 윤 후보를 20여표차로 물리치고 2년 임기의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화가로 오는 3월 다섯번째 개인전을 앞두고 있는 허회장은 현재 FTA반대 광주전남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과 한국민예총 본부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광남일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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