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배 개인전(작품)
●서정배 개인전(작품) 삶을 지속하면서 순간적으로 문득 떠오르는 기억과 감정들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하는 작가가 ‘월요일 오후 3시’라는 제목으로 근작을 선보인다. 우울함과 멜랑콜리를 추상화한 평면작업과 오브제 설치작업으로 ‘키키’라는 이름을 가진 상징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7월 2일까지,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 도올. (02)739-1407.
●조각의 미학적 변용 현대조각의 변용된 조형성을 미학적으로 모색하는 전시. 고유한 조형성 표상을 통해 예술적 감응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을 선보여 온 김정명, 신옥주, 이재효, 홍순모 등 4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28일까지, 남양주시 화도읍 모란미술관.(031)594-8001.
-서울신문 2017.06.26
◇김용진 씨 별세·국헌 경남도청 축산과 사무관 숙란 뉴욕애플영어학원장 순란 티앤씨병리과의원장 부친상·이태호 전 경희대 미술학부 교수 김형식 예비역 대령 민병우 MBC 감사국 부장급 신웅 경남금속 대표 장인상=24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5-750-8652
- 동아일보 2017.06.26
삼성전자는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1길'에서 개최되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축제 '유니온 아트페어 2017'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20대를 활용해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하태범(현대미술), 박형근(사진), 이완(현대미술), 구본창(사진), 허영만(만화), 최선(미술), 최성록(현대미술) 등 7명의 작가가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통해 전시된 자신들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매일경제. 2017.06.26
‘오불도’ 특별전
23일 전남 순천 송광사에서 ‘오불도’ 특별전이 열려 작품을 기증한 로버트 마티엘리씨가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마티엘리씨는 도난당했던 18세기 불화 ‘송광사 오불도’를 1970년대 초반 서울 인사동 골동품점에서 구입해 소장하다 지난해 12월 송광사에 기증했다. ‘오불도’ 특별전에는 미국에서 돌아온 오불도와 찾지 못한 1폭을 모사한 그림을 포함해 모두 7폭으로 구성된 ‘오십삼불도(五十三佛圖)’를 모두 선보인다.
- 세계일보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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