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세라믹스 포럼
■ 주제:도자의 새로운 경계를 찾아서
■ 일시: 2011년 2월 19일(토), 14:00~17:00
■ 장소: 상명대학교 밀레니엄관 301호
■ 세부발제
제1부 발제 (14:10-15:10)
사회자: 김주원 (GICBiennale 2011 큐레이터)
1. 최지만 도예가, 숙명여대 공예과 교수_“현대도예와 현대예술”
2. 이춘복 도예가, 서울대 강사_“젊은 도예가가 꿈꾸는 미래와 현실”
3. 강수미 미술평론가,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_“현대미술의 비/도예적 특정성”
4. 이인범 GICBiennale 2011 총감독, 상명대 교수_“GICBiennale 2011 구상_지금, 우리가 그리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
▐ 제2부 종합토론 (15:30-17:00)
사회자: 이인범 (GICBiennale 2011 총감독, 상명대 교수)
토론자:
1. 김복기 <아트인컬쳐> 대표‧발행인
2. 박선우 한국공예가협회 이사장, 서울산업대 교수
3. 구병준 croft 실장 그 외 객석참여자 전원
토론내용:
* 공모전과 비엔날레의 역할
* 2011 국제공모전 개최 방식의 변화, 그 전망
* 세라믹과 타 장르 예술의 통섭가능성
* 세라믹과 다양한 생활세계 접속의 성공적 사례들과 세라믹 비전
* GICBiennale 2011 본 전시 구상
■ 주최: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사무국
■ 협력: 아트인컬쳐, 상명대학교
■ 참석대상: 대학 및 대학원생, 작가, 교육자, 컬렉터 등
■ 관련문의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406 비엔날레사무국(전화: 031-645-0682 / 팩스: 031-631-1614 / 이메일: cebik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