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세계 예술품 경매시장 빨갛게 물들다 |
편집부 |
2013-10 |
7397 |
| [끝나지 않는 여행]가을 여행을 부추기는 진격의 미술관 |
채정선 |
2013-10 |
7480 |
| 블록버스터 전시회의 의의와 방향 |
박래경 |
2013-10 |
3595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16) 압구정도 - 압구정, 한강유람과 역사유감 |
고연희 |
2013-03 |
3164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15) 파교심매도… 마음이 가난해야 하는 이유 |
고연희 |
2013-02 |
2706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14) 백자도… 아이들이 가득한 집 |
고연희 |
2013-02 |
1882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13) 김홍도 ‘죽리탄금도’… 금(琴), 성현과 군자의 멜로디 |
고연희 |
2013-02 |
2855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12) 바둑두기, 선비들의 手談인가 한량들의 雜技인가 |
고연희 |
2013-01 |
2151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11) 이인문 ‘설중방우’… 눈이 오면 떠오르는 모습 |
고연희 |
2013-01 |
2462 |
| [2013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부문] 공예의 시선과 소통, 그리고 현재 |
김세린 |
2013-01 |
2255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10) 이징 ‘방학도’ |
고연희 |
2013-01 |
2274 |
| [김은영의 그림생각] ⑬ 뱀 |
김은영 |
2013-01 |
1445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⑧ 작자미상 ‘기영회도’ - 취(醉)할 것인가, 말 것인가 |
고연희 |
2012-12 |
1961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7) 이인문 ‘강산무진도’ - 왕의 비전, 무궁무진 발전하는 행복한 나라 |
고연희 |
2012-12 |
2508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⑥ 조속 ‘금궤도’ - 훌륭한 지도자와 평화로운 나라를 염원합니다 |
고연희 |
2012-12 |
2180 |
| [건축과 삶](Ⅰ-2) 뉴욕 이야기 - 도시는 살아 있다 |
유현준 |
2012-12 |
1684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⑤ 김득신 ‘출문간월도’ - 개 짖는 소리가 어떻게 들리나요 |
고연희 |
2012-12 |
2304 |
| [건축과 삶](Ⅰ-1) 현대 도시들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 |
유현준 |
2012-12 |
1820 |
| 고연희의 옛 그림 속 인물에 말을 걸다 (4) 이흥효 ‘추경산수도’ - 나도 그대처럼 권력에서 떠나가리 |
고연희 |
2012-11 |
3470 |
| [진중권의 현대미술 이야기](12) 신표현주의 |
진중권 |
2012-11 |
20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