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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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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아차산서 고구려 유적 발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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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와 서울대학교 박물관은 25일 아차산 시루봉에서 개토제를 열고 보루(堡壘)의 성벽을 조사하는 등 고구려 유적 발굴에 나섰다.
이날 개토제에는 박영순 구리시장과 송기호 서울대학교 박물관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루봉 보루는 1999∼2000년 첫 조사가 진행됐으나 예산 부족 등으로 사실상 중단됐으며 성벽 조사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문화재청의 지원으로 발굴 작업을 다시 추진하게 됐다.
시루봉 보루는 아차산 보루군 중 하나이며 아차산 일대에서는 토기, 철기류 등 고구려 유물 1천200여점이 발굴됐다.

-연합뉴스 2009.3.25

덕수궁미술관 석달간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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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 서관에 들어선 덕수궁미술관이 건물 보수공사로 6월28일까지 약 3개월간 휴관한다고 국립현대미술관이 25일 밝혔다.
미 술관 측은 “석조전 서관의 노후화된 외벽 수리 및 방수 처리 등의 보수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2개월간 총 25만2185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은 ‘한국근대미술걸작전’을 22일 폐막한 뒤 바로 보수공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 세계일보 2009.3.26

김홍남 교수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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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남 논문집 <중국 한국미술사> 출판기념회
* 일시 : 2009년 4월 3일(금) 오후 5시
*장소 : 학고재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사간동 101-12 신영빌딩 1층)
*회비 : 70,000원

문화재청 차장에 김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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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5일 문화재청 차장에 김찬(金讚.51)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국장을 임명했다.

김 신임 차장은 행정고시 25회 출신으로 문화부에서 공보관과 관광국장, 문화산업진흥단장, 문화콘텐츠산업실장 등을 역임했다.

-연합뉴스 2009.3.25

'진달래 화가' 김정수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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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화가' 김정수(54)는 진달래를 화폭에 담는 화가다.
1983년 프랑스로 건너간 그는 1990년 무렵 향수를 달래면서 진달래를 소재로 작업을 시작했지만 여러 시행착오 끝에 본격적인 진달래 작품 발표는 2004년 귀국전 때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진달래의 반투명한 빛과 색은 철쭉이나 벚꽃과는 달리 표현하기가 어려워요. 언뜻 보고 단순한 분홍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실제 꽃잎을 그리는 데는 빨강과 분홍색은 물론 흰색과 검은색, 파란색까지 5가지의 색을 사용합니다"
봄을 맞아 그의 개인전이 4월 8-21일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작년처럼 '축복'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하지만 신작 '축복'시리즈는 진달래꽃을 수북하게 바구니에 담은 작년 그림들과는 또 다르다.
신작의 대부분은 흑백으로 표현된 도시의 건물이나 농촌의 대지 위로 진달래 꽃잎들이 '축복처럼' 떨어지는 구도를 담고 있다.
그는 "경제도 좋지 않은 상황이어서 희망을 전하듯 진달래꽃잎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02-734-7555.

-연합뉴스 200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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